벨기에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 일정 완벽 가이드
벨기에의 3대 명도시인 브뤼셀, 겐트, 브뤼헤를 4박 5일 동안 여행하는 일정은 벨기에의 대표적인 역사와 문화, 미식, 예술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이상적인 루트입니다. 2025년을 기준으로 최신 정보와 현지의 변화까지 반영하여, 효율적이고 알찬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각 도시의 주요 명소, 추천 동선, 교통, 숙박, 식사, 그리고 소소한 꿀팁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여행 계획 수립 및 준비 사항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각 도시의 효율적인 이동 경로와 각 명소별 체류 시간을 미리 계획하는 것입니다. 벨기에는 국토가 크지 않고, 열차를 중심으로 대중교통이 매우 잘 발달해 있어 도시 간 이동이 용이합니다. 2025년 현재, 브뤼셀에서 겐트까지는 열차로 약 35분, 겐트에서 브뤼헤까지는 약 25분 소요되며, 열차는 20~3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숙박은 브뤼셀에 2박, 겐트 혹은 브뤼헤에 각각 1박씩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브뤼셀은 벨기에의 수도이자 국제도시여서 호텔, 게스트하우스, 에어비앤비 등 다양한 숙박 옵션이 제공됩니다. 겐트와 브뤼헤도 관광객이 많아 숙소가 다양하나, 성수기(4~9월)에는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여행 전 유럽 전자여행허가제(ETIAS) 등 입국 규정과 여행자 보험, 유심 혹은 eSIM 준비도 필수입니다. 특히 2025년부터는 벨기에를 포함한 솅겐 국가 입국 시 ETIAS 사전 등록이 의무화되는 점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일차: 브뤼셀 도착 및 시내 주요 명소 탐방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의 첫날은 브뤼셀에서 시작합니다. 2025년 기준, 브뤼셀 국제공항(Zaventem)에는 대한항공, 에어프랑스, 루프트한자 등 주요 항공사가 직항 또는 경유편을 운항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기차(Brussels Airport-Zaventem역 → Brussels Central역 기준 약 17분, 2025년 현재 1인 10유로 내외) 또는 공항버스, 택시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랑플라스(Grand Place)
벨기에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의 시작점으로 가장 적합한 곳은 바로 ‘그랑플라스’입니다. 17세기 길드하우스와 시청사, 브뤼셀 시립 박물관이 둘러싼 그랑플라스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명소입니다. 낮과 밤, 각각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2025년에도 시즌별로 다양한 이벤트와 플라워카펫 축제가 열립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주변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벨기에 와플이나 맥주를 즐기며 여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오줌싸개 소년(Manneken Pis)
그랑플라스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오줌싸개 소년’ 동상이 있습니다. 벨기에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일정 중 필수 포토존이며, 계절과 기념일마다 다른 옷을 입고 있어 방문 시기별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인근에는 초콜릿 전문점이 많으니, 벨기에 수제 초콜릿을 맛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갤러리 생 위베르(Galeries Royales Saint-Hubert)
19세기 유럽 최초의 아케이드 쇼핑몰인 생 위베르 갤러리는 화려한 유리천장과 고급스러운 부티크, 카페, 초콜릿샵이 즐비합니다. 2025년에도 여전히 브뤼셀 최고의 쇼핑 명소로 꼽히며, 고디바, 노이하우스 등 유명 초콜릿 브랜드의 본점 매장이 입점해 있습니다. 여행 중 기념품을 사기에도 적합한 곳입니다.
벨기에 왕궁 및 쿠덴베르그 박물관
브뤼셀 왕궁은 여름(7~9월, 2025년 기준 무료 개방)에는 내부 관람이 가능하며, 평소에는 외관과 주변 공원을 산책할 수 있습니다. 인근의 쿠덴베르그 박물관에서는 벨기에 왕실의 역사와 예술품, 유럽의 궁정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벨기에 대표 음식 체험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의 식도락 시작은 브뤼셀의 대표 음식에서부터입니다. “무섬 프리트(Moules Frites, 홍합튀김과 감자튀김)”는 현지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으며, 2025년에도 평균 1인 25~30유로 선입니다. 벨기에 비어 카페에서는 벨기에 맥주, 특히 트라피스트 맥주와 람빅, 크릭 등 다양한 종류를 경험해 보시길 권합니다.
2일차: 브뤼셀 심층 탐방 및 아토미움, EU지구 방문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의 둘째 날에는 브뤼셀의 현대적 명소와 국제도시로서의 다양한 면모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토미움(Atomium)
1958년 브뤼셀 만국박람회(EXPO) 기념으로 세워진 아토미움은 오늘날 벨기에의 상징적인 랜드마크입니다. 2025년 기준 입장료는 성인 1인 16유로, 브뤼셀 시내에서 지하철 6호선으로 접근이 쉽습니다. 내부에는 전망대, 과학 전시관, 파노라마 레스토랑이 있어 가족 여행객이나 과학에 관심 많은 여행자에게도 인기입니다.
유러피언 쿼터(European Quarter, EU지구)
벨기에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에서는 유럽연합의 중심지인 EU지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유럽위원회, 유럽의회, EU 관련 기관이 모여 있어 정치, 경제적으로 중요한 지역입니다. 유럽의회 방문센터(Parlamentarium)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2025년 현재 전자 가이드 시스템이 한글로도 지원됩니다.
마그리트 박물관(Magritte Museum), 벨기에 왕립미술관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마그리트 박물관과, 중세부터 현대까지 벨기에 미술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왕립미술관은 미술 애호가들에게 필수 코스입니다. 2025년 현재 통합 입장권(17유로 내외)으로 두 군데를 모두 관람할 수 있습니다.
브뤼셀 벨기에 와플과 초콜릿 투어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 중 브뤼셀에서는 반드시 와플과 초콜릿을 맛보아야 합니다. ‘메종 당드와’, ‘와플리(Waffly)’ 등의 명점은 2025년에도 여전히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입니다. 초콜릿 투어 프로그램(1인 35~50유로, 2~3시간 소요)도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3일차: 겐트 이동 및 중세 도시의 매력 체험
벨기에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의 셋째 날은 브뤼셀 중앙역에서 겐트로 이동합니다. 오전 이른 시간 열차(약 35분 소요)를 이용하면 하루를 알차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5년 기준 브뤼셀-겐트 구간은 인터시티(IC) 열차가 20~30분 간격으로 운행 중이며, 1인 편도 12~14유로 내외입니다.
그라벤스틴 성(Castle of the Counts)
겐트의 상징인 그라벤스틴 성은 12세기 중세 성채로, 내부에는 당시 무기, 고문도구, 역사 전시관이 있습니다. 2025년 현재 입장료는 성인 13유로, 오디오 가이드가 한국어로도 지원되어 깊이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성 바보 대성당(St. Bavo’s Cathedral)과 ‘겐트 제단화’
성 바보 대성당은 플랑드르 고딕양식의 대표 건축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겐트 제단화(Adoration of the Mystic Lamb)’가 소장되어 있습니다. 이 제단화는 1432년에 완성된 북유럽 르네상스 미술의 결정체로, 별도의 오디오 비주얼 가이드(2025년 기준 5유로 추가)가 제공됩니다.
그라스레이·코른레이(Graslei·Korenlei) 운하 산책
겐트 시내 중심을 가로지르는 운하 주변은 옛 중세 창고와 상업 건물이 늘어서 있어, 2025년에도 포토스팟으로 인기입니다. 운하 유람선 투어(1인 10~12유로, 40분 소요)도 있으며, 저녁에는 운하변 레스토랑에서 벨기에 미트볼, 스튜 등 지역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겐트 벨기에 맥주 펍 및 야경 감상
겐트는 벨기에의 맥주 수도 중 하나로, ‘데 드리 홀로프스(De Dulle Griet)’와 같은 전통 펍에서 500종 이상의 맥주를 맛볼 수 있습니다. 2025년에도 미식 투어와 펍 크롤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 중입니다. 밤에는 시청, 성당, 운하 주변이 조명으로 아름답게 물들어 야경 산책 코스로도 추천할 만합니다.
4일차: 브뤼헤로 이동, 동화 속 고도시 탐방
브뤼헤는 벨기에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 일정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로 꼽히며, 겐트에서 열차로 약 25분 소요됩니다. 2025년 기준 겐트-브뤼헤 구간은 일일 80회 이상 열차가 운행되어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브뤼헤 마르크트 광장(Markt Square)과 벨프리 탑
브뤼헤 시내의 중심인 마르크트 광장은 중세 길드하우스와 벨프리 탑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벨프리 탑은 83m 높이로, 366계단을 오르면 브뤼헤 시내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2025년 현재 입장료는 14유로입니다.
성혈예수성당(Basilica of the Holy Blood)
마르크트 광장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이 성당은 예수의 성혈이 보관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져 순례자와 관광객 모두에게 신성한 장소입니다. 12세기 로마네스크 양식과 고딕 양식이 독특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브뤼헤 운하와 로젠호드카이(Rozenhoedkaai) 포인트
브뤼헤는 ‘북쪽의 베네치아’라 불릴 만큼 운하가 아름답습니다. 유람선 투어(1인 12~14유로, 약 30분)는 브뤼헤의 중세 건축과 운하 경관을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로젠호드카이는 브뤼헤에서 가장 유명한 포토존으로, 2025년에도 SNS에서 인기 높은 인증샷 명소입니다.
브뤼헤 맥주 박물관 및 초콜릿 박물관
브뤼헤에는 벨기에 맥주의 역사와 제조 과정을 알기 쉽게 전시한 맥주 박물관(입장료 12유로, 시음 포함)과, 벨기에 초콜릿의 전통을 만날 수 있는 초콜릿 박물관(Choco-Story, 입장료 11유로)이 있습니다. 두 곳 모두 아이들과 동행하는 가족 여행객에게도 추천할 만합니다.
브뤼헤 현지 음식 체험
브뤼헤에서는 벨기에 감자튀김, 스튜, 브뤼헤산 치즈, 현지 맥주를 꼭 맛봐야 합니다. 특히 ‘카페 캄브린우스(Cambrinus)’와 같은 전통 레스토랑에서는 400종 이상의 맥주와 각종 전통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2025년에도 브뤼헤의 미식 명소로 꾸준히 언급되고 있습니다.
5일차: 브뤼헤 마무리 및 브뤼셀 귀환
브뤼헤에서의 마지막 날은 도시의 여유로운 아침 산책과 마지막 쇼핑, 그리고 브뤼셀로의 귀환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브뤼헤 베긴회(베긴호프, Begijnhof)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브뤼헤 베긴회는 중세 여성 수도자들이 생활하던 공동체로, 고요한 정원과 하얀 집들이 인상적입니다. 조용한 산책로로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좋으며, 2025년에도 무료입장입니다.
브뤼헤 시내 산책 및 기념품 쇼핑
브뤼헤 시내에는 수제 레이스, 비스킷, 맥주 등 다양한 기념품 가게가 있습니다. 2025년 현재, 시내 중심가의 수공예 레이스샵은 여전히 전통 방식을 고수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선물용 상품도 많습니다.
브뤼셀 이동 및 출국 준비
브뤼헤 중앙역에서 브뤼셀 중앙역까지는 IC(InterCity) 열차로 약 1시간 소요됩니다. 2025년에도 15~20분 간격으로 운행되므로, 출국 전 시간에 맞춰 일정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브뤼셀 도착 후에는 남은 시간에 마지막 쇼핑이나 카페에서 휴식을 취한 뒤 공항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벨기에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 일정별 추천 교통 및 패스
벨기에의 열차 시스템은 SNCB/NMBS(벨기에 국철)이 운영하며, 2025년 기준 전 구간 모바일 티켓, QR코드 티켓을 지원합니다. 4박5일 일정의 경우, ‘Belgian Rail Pass'(1일 17유로, 10회권 100유로 내외)와 같은 할인 패스 이용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만 26세 미만 여행객은 ‘Go Pass'(10회권 59유로) 선택도 가능합니다. 각 도시 내에서는 도보와 대중교통(트램, 버스)을 병행하면 충분합니다.
벨기에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 필수 정보 및 최신 여행 팁(2025년 기준)
2025년 기준 벨기에는 유로(EUR)를 공식 화폐로 사용하며, 거의 모든 상점에서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apple pay, google pay 등)가 가능합니다. 전압은 230V, 플러그 타입은 C, E, F형입니다. 벨기에는 치안이 매우 좋은 편이나, 관광지에서는 소매치기에 유의해야 하며, 주요 역 주변에서는 밤늦게 혼자 다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는 봄(4~5월), 가을(9~10월)이 가장 쾌적하며, 여름(6~8월)에는 평균 20~25도, 겨울(12~2월)에도 0도 내외로 한국에 비해 온화한 편입니다. 우산과 얇은 외투는 필수입니다. 2025년에도 벨기에 내 대부분의 박물관, 미술관은 월요일 휴관이 많으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운영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는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가 공용어이나, 관광지에서는 영어가 널리 통용됩니다. 팁 문화는 강하지 않으나,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만족스러운 서비스에는 소액(1~2유로)을 남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벨기에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 일정 Q&A 및 자주 묻는 질문
Q1. 벨기에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 일정에서 추천하는 숙소 위치는?
브뤼셀에서는 중앙역(Brussels Central) 또는 그랑플라스 인근이 이동과 야간 산책 모두에 편리합니다. 겐트와 브뤼헤는 중앙역과 시내 중심의 거리가 도보 15~20분 내외로 가까우므로, 시내 중심가나 운하 주변 숙소를 추천합니다.
Q2. 2025년 기준 4박5일 예산은 어느 정도 필요한가요?
중/상급 호텔 기준 1박 120~200유로, 식사 1끼 평균 20~35유로, 박물관·입장료 등 1일 30~40유로, 교통비(열차, 트램 등) 1일 20~30유로, 기념품 및 기타비용까지 포함해 1인 4박5일 1,000~1,300유로가 평균적입니다. 성수기(4~9월)와 시즌별 환율 변동도 참고해야 합니다.
Q3. 벨기에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에서 꼭 해야 할 특별한 체험은?
브뤼헤 운하 유람선, 브뤼셀 와플-초콜릿 투어, 겐트의 성 제단화 관람, 각 도시별 벨기에 맥주 펍 방문 등이 대표적입니다. 2025년에는 각 도시에서 시즌별 지역 행사와 야외 콘서트, 플리마켓도 다양하게 열릴 예정입니다.
마지막 팁: 벨기에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을 위한 여행자 유의사항
2025년부터는 유럽 여행의 여러 제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벨기에는 솅겐조약국으로, ETIAS 전자여행허가가 필수이며, 여행자 보험도 반드시 가입해야 합니다. 여행 중 소매치기, 분실 등에 대비해 여권, 신용카드, 귀중품은 분산 보관하고, 주요 명소, 역 주변에서는 항상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벚꽃, 튤립 등 봄꽃 시즌(4~5월)과 크리스마스 마켓(11~12월) 기간에는 각 도시의 분위기가 더욱 활기차니, 벨기에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 시 시즌별 행사도 미리 체크하면 더욱 풍성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
위의 안내를 참고하여 벨기에 브뤼셀 겐트 브뤼헤 4박5일 여행 일정을 설계하신다면, 역사와 예술, 미식, 낭만이 어우러진 최고의 유럽 여행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